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김지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즐겁게 호탕하게 웃는 소리에 저도 웃음이, 웃음이 가장 강력한 만병통치약 아닐까 싶어요”라고 썼다.
그는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있다”며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중에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사다망한 요즘이라 과부하 걸리고 힘들때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게 또 재미 아니겠어요?”라며 “열심히 사는 제가 마음에 든다. 곧 봄이 온다. 매년 오는 봄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봄”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게시물 영상에는 김지수가 프라하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프라하의 전경도 사진에 담겨 있다.
앞서 김지수는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연기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이 후회스럽다. 그 후회가 깊어가는 2025년을 보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은 애정과 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새로운 것을 구상하고 있고, 구체화 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준비 중에 있다”며 연예계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의 새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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