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수익 2억’ 허성범 집 최초 공개…지드래곤 선물 후기 전해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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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방송인 허성범의 집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AI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허성범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허경환은 허성범을 두고 “우리 ‘김해 허 씨’ 집안 사람 중에 제일 똑똑한 동생”이라고 소개한다. 허성범은 현재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AI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하며, 수천 명의 지원자 가운데 8등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했던 일화도 공개한다.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집 내부도 관심을 모은다. 허성범의 공간에는 인공지능 챗봇 챗GPT와 명품 브랜드에서 받은 선물은 물론, 지드래곤에게 직접 받은 선물까지 자리하고 있었다. 특히 그는 지드래곤에게 받은 선물을 실제로 사용해 본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허성범은 지난 3일 공개된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X’에서 2025년 기준 연 수익이 2억 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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