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6.04.02 23:36 수정2026.04.02 23:36 지면A33
한국여성기자협회는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과 정기총회를 열고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최 신임 회장은 2000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국제부장·문화부장 등을 지냈다. 그는 취임사에서 “보다 평등하고 안전한 언론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협회가 돕겠다”고 말했다. 1961년 설립된 협회에는 현재 35개 언론사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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