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자협회장에 한국일보 최문선

5 hours ago 3

입력2026.04.02 23:36 수정2026.04.02 23:36 지면A33

한국여성기자협회는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과 정기총회를 열고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최 신임 회장은 2000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국제부장·문화부장 등을 지냈다. 그는 취임사에서 “보다 평등하고 안전한 언론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협회가 돕겠다”고 말했다. 1961년 설립된 협회에는 현재 35개 언론사가 소속돼 있다.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本紙 김다빈 기자, 한국여성기자상

    한국여성기자협회가 제23회 한국여성기자상 수상자로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사망 실태’를 보도한 한국경제신문 사회부 김다빈 기자(사진) 등 다섯 명을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김 ...

    本紙 김다빈 기자, 한국여성기자상

  2. 2

    한국여성기자협회 31대 회장에 하임숙

    한국여성기자협회는 하임숙 채널A 전략기획본부장(사진)을 제31대 회장으로 4일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2년이다. 하 신임 회장은 1995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동아일보 편집국 산업1부장, 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

    한국여성기자협회 31대 회장에 하임숙

  3. 3

    13일 프레스센터서 韓日여성기자포럼

    한국여성기자협회가 ‘소통·이해·협력’을 테마로 한 ‘한일여성기자포럼’을 13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연다. 한&middo...

    13일 프레스센터서 韓日여성기자포럼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