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리니지M’의 ‘ContiNew’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월 18일 적용 예정인 ‘ContiNew’ 업데이트는 레거시 월드 내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신규 리부트 서버 ‘켄트’와 ‘오렌’ 오픈이 골자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 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도 마련돼 이용자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해당 서버에 계정당 1회 캐릭터 이름을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는 신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명예 코인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신비한 변신, 마법인형, 성물 뽑기팩 ▲500만 아데나 등을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3월 17일 자정까지 약 3주간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예약 감사 선물 쿠폰’ 1종과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을 지급한다. 사전예약 보상 티켓은 ▲레거시 월드 ▲말하는섬, 윈다우드, 글루디오, 그레시아 등 기존 리부트 월드 ▲켄트, 오렌이 포함된 신규 리부트 월드에서 각각 사용 가능하다.
신규 리부트 월드 전용 티켓 사용시 신서버 전용 아이템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를 얻을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옵션을 제공하고 함께 착용하면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효과를 추가로 누릴 수 있다.
웹 이벤트도 마련했다. 사전예약 기간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켄트성 탐험’ 콘텐츠를 즐기고 ▲신비한 변신, 마법인형, 성물 뽑기팩 ▲퓨어 엘릭서 ▲상급 축복의 가루 ▲명예 코인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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