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MMORPG ‘아이온’에 통합 전장 필드가 업데이트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PC MMORPG ‘아이온’에 신규 필드 ‘칼도르’와 영웅 등급 장신구 등 다양한 콘텐츠를 22일 선보인다.
이번 신규 필드 업데이트는 지난해 5월 ‘검의 귀한’ 업데이트 당시 이뤄진 ‘테바’ 이후 1년여만이다. ‘테바’는 6개 지역과 1개의 숨겨진 섬으로 구성된 아이온 최초 전장형 신규 필드다.
신규 필드 ‘칼도르’는 데바 1~4 서버의 이용자들이 한 곳에 모여 대규모 전투를 펼칠 수 있는 통합 전장 필드다.
50레벨 이상 이용자는 종족 구분 없이 모두 참여 가능하다.
22일 ‘데바’ 서버에 ‘칼도르’가 먼저 출시되고 ‘시엘’과 ‘이스라펠’ 서버는 8월 12일에 업데이트된다.
‘칼도르’ 업데이트 이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22시 ‘아노하 요새전’이 진행된다.
아티팩트를 점령하고 상대 종족의 수호신장을 처치하는 콘텐츠다.
아노하 요새전 진행 중에는 사망 페널티가 발생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영웅 등급 장신구 2종도 추가된다.
전용 스킬은 전투 중 일정 확률로 발동한다. 귀걸이는 적에게 대미지를 주고 자신에게 보호막을 부여한다. 반지는 공격 및 시전 속도를 증가시킨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칼도르 진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G-브리핑] ‘템빨용사’ 글로벌 다운 100만 돌파 이벤트](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5f4ff698ecaf4bf9a0bd2877b0eea701_R.jpg)
![[콘텐츠 핫&뉴] 그라비티, ‘NBA Rise’ 테스트 실시](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c61fd62db29742c7ad5fcfd309ba8c22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