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내이자 가수 에일리와 근황을 알렸다.
최시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찍어준 너무 예쁜 와이프와 와이프가 찍어준 잘생긴 남편(아 인스타 사진 올릴거 없다~)"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시훈과 에일리가 지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있었다. 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잉꼬부부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최시훈과 에일리는 3세 나이 차이로 2024년 8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효린, 시스루 드레스 입고 건강미 폭발…탄탄 몸매 ‘감탄’ [DA★]](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4/133926138.1.jpg)
![문가영, 문신 가득한 줄…착시 패션 깜짝 [DA★]](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4/133926126.1.jpg)



!["우리 동원이 창기 민재 지환이 대신 저랑 코치를 욕하세요" 염경엽의 애정 어린 당부 [잠실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5193127319_1.jpg)
!['영국남자♥' 국가비, 7개월만 깜짝 근황 "가족 늘어..개인적인 일 많았다"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7295840105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