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출신’ 선율 새 식구 찾았다…켄-진호-노을-나윤권과 한솥밥

2 days ago 1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업텐션 출신 가수 선율이 S27M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S27M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가수 선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독보적인 목소리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선율이 보다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율은 2015년 보이그룹 업텐션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팀 활동을 통해 ‘Blue Rose’, ‘Dream You’, ‘나한테만 집중해’, ‘Your Gravity’, ‘하얗게 불태웠어’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이후 솔로로 활동 영역을 넓힌 선율은 여러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보컬 역량을 보여줬다. MBC ‘복면가왕’을 비롯해 MBN ‘보이스트롯’, ‘트롯파이터’, ‘보이스킹’, ‘미스터트롯2’, 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등에 출연했다.

한편, S27M 엔터테인먼트에는 노을, 나윤권, 진민호, 켄, 진호, 이바다, 이민정, 미리, 성병숙, 임지은, 정수영, 민성, 한서울, 정우석, 여원, 신이안, 한선천, 성민재, 이재림, 유주연, 백승렬, 임재윤, 박소은 등이 소속돼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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