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여름 관리 비법 공개 "노출 되는 옷 입어야 신경 써" [적과의 동거]

1 hour ago 1
/사진=tvN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 방송화면

배우 엄지원이 여름 관리에 대해 말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이하 '적과의 동거')에서는 건강 관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엄지원, 박선주, 김성은, 신지연 약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 방송화면

이날 출연진은 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엄지원에게 "섹시하다. 시상식 나가셔야 한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엄지원은 "여름이 다가오니 준비하고 있다. 노출이 되는 옷을 입어야 좀 더 신경 쓰게 된다"라고 관리법을 알렸다.

김성은은 "지나만 다녀도 피부가 탄다"라고 토로했고, 엄지원은 "여름에는 구릿빛 피부가 건강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지원은 "건강 관심사가 많아졌다. SNS에서 재밌는 것을 봤는데 신체 나이 테스트를 봤다"라고 말했고, 박선주는 "20대 나오면 뭐 할 거냐. 그런 거 하지 말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