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추성훈이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추성훈은 2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추사랑 양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오랜만에 딸과 데이트를 했는데, 정말 즐 겁고 행복했어요"라며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하다 보니 저에게 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행복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올해는 일을 조금이라도 조정해서 더 많 은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항상 딸을 혼자서 돌봐주고 있는 아내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사랑을 표현했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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