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계열사 동양생명이 자사 모바일 앱에서 실손보험 청구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손24 인앱(In-App)'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당국의 실손24 활성화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보험개발원과 3개월간의 협업을 통해 구현됐다. 별도 앱 설치나 로그인 절차 없이 동양생명 공식 앱인 '동양생명 모바일' 내에서 실손보험금을 즉시 청구할 수 있다. 기존에 병원에서 종이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앴다.
디지털 취약계층이나 도서·산간 지역 거주자 등을 위해 '제3자 대리청구' 기능도 제공한다. 오는 5월 카카오톡 기반의 모바일 팩스 기능을 도입해 청구 채널도 확대할 예정이다.
[김예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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