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대세 신예의 대세 행보 ‘룩스테이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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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신예’ 알파드라이브원이 동아일보X지니뮤직의 신개념 미디어 프로젝트 ‘룩스테이지’에 출연, 최근 내놓은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소년비스트’의 음감회를 가졌다.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특급 신예의 특급 이벤트가 28일 밤 광화문 도심을 접수했다. ‘올해의 신예’ 알파드라이브원이 동아일보, 지니뮤직의 신개념 미디어 프로젝트 룩스테이지의 2호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룩스테이지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미디어 랜드마크 룩스(LUUX)를 통한 생중계와 대중음악 플랫폼 지니뮤직에서의 ‘음악 감상’이 결합한 초유의 ‘미디어 믹스’ 이벤트. 알파드라이브원에 앞서 ‘룩스테이지’는 형제 그룹 제로베이스원을 초대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이벤트는 24일 선보인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소년비스트’(UNBREAKABLE:少年BEAST)를 멤버들의 육성을 통해 가장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게 구성됐다. 이날 오후 9시부터 동아미디어센터 1층 ‘오픈 스튜디오’에서 음감회(음악감상회) 형태의 현장 라이브가 진행됐고, 3000㎡ 규모의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를 통해 청계광장과 세종대로 일대에도 생중계됐다. 지니뮤직의 음원 서비스도 연동됐다. 도심형 초거대 사이니지와 플랫폼이 맞물린 독보적 미디어 믹스를 통해, 현장을 찾은 팬덤은 물론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도 ‘거친 청춘의 서사’가 생생하게 전달됐다. 2번째를 맞아 팬덤과의 소통 강화에도 힘썼다. 본격 음감회에 앞서 멤버들이 팬덤과 실시간 대화를 나누는 ‘사전 채팅 타임’을 비롯해, 일명 ‘캡슐 뽑기’를 통한 즉석 상황극과 숏폼 챌린지 등이 진행됐다. 2번째 룩스테이지 주인공인 알파드라이브원과 소통하기 위해 이벤트가 진행된 동아미디어센터 1층 ‘오픈 스튜디오’ 앞을 가득 메운 팬덤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알파드라이브원은 ‘TV 오디션 명가’ 엠넷(Mnet)이 프랜차이즈 프로그램인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조각한 남성 그룹. 1월 발표한 데뷔 앨범은 1주일간 판매량을 뜻하는 초동 144만 장을 기록하며 ‘역대 케이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2위’에 올라섰다. 초대형 옥외 미디어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결합한 룩스테이지는 아티스트와 팬덤이 도심 한복판에서 교감하는 새로운 차원의 ‘문화 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룩스는 청계광장을 무대로 한 도심형 개방 공연 ‘시티 라이브’도 선보인 바 있다. 허민녕 기자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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