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알톤(123750)이 11일 “김신성 대표이사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5만주(약 1억원 규모)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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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알톤) |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주식 매입은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주 권익을 보호하려는 김 대표의 강력한 책임 경영 의지가 반영된 행보다. 알톤은 그간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경영 혁신을 통해 체질 개선을 완료했으며, 올해를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실적 전망은 밝다. 알톤은 전기자전거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올해 초 국내 대형 IT 기업과 118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물량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알톤은 나우IB캐피탈과 손잡고 신사업 발굴 및 인수합병(M&A)을 추진하는 등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알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과 이를 통한 본원적 기업 가치 상승(Value-up)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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