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 곧 나오기 직전 '7월 만삭의 배'.."행복한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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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영미 SNS

방송인 안영미가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 만나서 행복한 만찬. 그래... 다들... 즐겨"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안영미 SNS
/사진=안영미 SNS
/사진=안영미 SNS

사진에서 안영미는 만식의 몸으로 친구들과 만난 모습을 전했다. 그는 7월 둘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으로, 원피스 차림 속 D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영미는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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