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다.
팝핀 현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건강하세요”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가 곁을 지키고 있는 사진도 있다.
그의 입원 사유는 선종이다. 팝핀현준은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의 전단계(전암성 병변)’”이라는 설명이 적힌 이미지도 함께 올렸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그의 지인과 동료들이 안부를 남겼고 이에 팝핀현준은 “아직 안 죽었다” “너 올때까진 살아있을게”라고 답했다.
위 선종(위 선종성 용정)은 수술이 필요하다. 세포 구조에 이상(이형성)이 생긴 상태인데 경우에 따라 암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다.
흔히 ‘양성’이라고 하면 장기에 생긴 ‘물혹’ 정도로 여기고 방치할 수 있다. 하지만 위 선종은 시간이 지나면 위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반드시 수술해야 한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내시경을 통해 위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진스 퇴출' 다니엘·민희진 오늘(14일) 430억 소송..합의 가능?[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0291751960_1.jpg)






!['아이유 남편'답네, 연기에 노래도 잘한다..변우석, 15일 '평행선' 발표 "'대군부인' 마지막 OST"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09563775652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