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죽었다”…‘병원 입원’ 팝핀현준이 전한 충격적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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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죽었다”…‘병원 입원’ 팝핀현준이 전한 충격적인 소식

입력 : 2026.04.18 08:16

팝핀현준이 입원한 사실을 전했다. [사진출처 = SNS]

팝핀현준이 입원한 사실을 전했다. [사진출처 = SNS]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다.

팝핀 현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건강하세요”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가 곁을 지키고 있는 사진도 있다.

그의 입원 사유는 선종이다. 팝핀현준은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의 전단계(전암성 병변)’”이라는 설명이 적힌 이미지도 함께 올렸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그의 지인과 동료들이 안부를 남겼고 이에 팝핀현준은 “아직 안 죽었다” “너 올때까진 살아있을게”라고 답했다.

위 선종(위 선종성 용정)은 수술이 필요하다. 세포 구조에 이상(이형성)이 생긴 상태인데 경우에 따라 암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다.

흔히 ‘양성’이라고 하면 장기에 생긴 ‘물혹’ 정도로 여기고 방치할 수 있다. 하지만 위 선종은 시간이 지나면 위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반드시 수술해야 한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내시경을 통해 위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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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위 선종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SNS에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건강을 염려하는 지인들에게 "아직 안 죽었다"며 유머러스하게 응답하며 안심시키려 했다.

팝핀현준은 위 선종이 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전단계임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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