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스!” 쾌재 터졌다, 24기 현숙 선물 효과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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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4기 영자와 24기 현숙이 적극적인 ‘선물 플러팅’으로 미스터들의 마음을 흔든다.27일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 2일 차를 맞은 ‘경력직’ 솔로녀들과 6인의 미스터들이 본격적인 로맨스 경쟁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아침 14기 영자는 한가득 짐을 챙겨 공용 거실로 향한다. 마침 부엌에 나와 있던 미스터 공과 미스터 최에게 집에서 직접 가져온 ‘핸드메이드’ 아이템을 선물한 14기 영자는 “다 주는 건 아니다”라고 귀띔하며 은근한 호감을 드러낸다.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두 남자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14기 영자의 ‘선물 플러팅’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후 미스터 차와 단둘이 있게 된 14기 영자는 그에게도 깜짝 선물을 건넨다. 감동한 미스터 차는 “저 이런 거 진짜 너무 좋아한다”며 환한 표정을 짓는다. 앞서 7기 옥순과 데이트를 다녀온 미스터 차가 14기 영자의 적극적인 호감 표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미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14기 영자의 ‘핸드메이드’ 선물 정체에도 궁금증이 커진다.24기 현숙 역시 적극적인 ‘선물 플러팅’으로 로맨스 판도 흔들기에 나선다. 미스터 지와 아침 산책을 마친 24기 현숙은 헤어지기 전 약사라는 직업을 살려 준비한 비타민을 선물한다. 미스터 지는 뜻밖의 선물에 “아자스!”를 외치며 기쁨을 드러낸다.이어 24기 현숙은 다른 출연자들이 보지 않는 틈을 타 미스터 조에게도 비타민을 건넨다. 미스터 조가 선물을 받고 보조개 미소를 짓자 24기 현숙은 “보조개가 엄청 깊이 있으시네요. 근데 저도 보조개가 있어요”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한층 적극적으로 변한 24기 현숙의 모습이 미스터 조의 마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사계 민박’ 2일 차부터 본격적인 호감 표현에 나선 14기 영자와 24기 현숙의 움직임이 기존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올지 관심이 모인다.방송은 27일 밤 10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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