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절친 위해 '나혼산' 떴다..벚꽃 구경→한강 운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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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절친한 배우 유수빈을 위해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유수빈이 절친 아이유, 이연과 함께한 모습과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유수빈과 아이유, 이연이 한강 벚꽃 산책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연은 "올해 벚꽃 봤냐"고 물었고, 유수빈은 "우리 집 앞에 벚꽃길이 있다"고 답했다. 아이유는 "난 지금 보고 있다"고 했고, 유수빈은 "이게 아마 올해 지은이(아이유)의 마지막 벚꽃일 거다"라고 했다.

유수빈은 아이유와 이연에게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스마트폰을 꺼냈고, "예쁘게 찍어주겠다"고 자신했다. 유수빈이 찍은 사진을 보고 아이유와 이연은 감탄하는데, 그의 사진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또한 유수빈은 한강 산책로에 있는 운동기구를 발견하고 "운동 좀 해볼까?"라고 제안한다. 운동기구에 먼저 오른 유수빈이 "상체를 움직이면 안 돼"라며 '운동 코치'가 되어 직접 시범을 보이자, 아이유도 흥미를 보이며 운동기구에 오른다. 아이유의 운동 자세를 본 유수빈은 "웨이브 하지 마!"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이연까지 합세한다.

이를 지켜본 박지현은 "집에서보다 훨씬 적극적"이라고 했고, 유수빈은 "밖에서 만나면 주변 사람들이 재밌었으면 좋겠다. 근데 금방 기가 빨린다"고 말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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