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외조부상 찾아 준 유수빈·이연에 감동.."내 친구들 중 유일"[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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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유수빈, 이연의 의리에 감동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수빈은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찐친 아이유, 이연과 만나 단골 식당을 찾았다.

유수빈은 아이유를 보며 "가방에 짱구 안 달고 왔네?"라고 물었고, 아이유는 "가방에 달린 우정 키링을 내보이며 키링이 없는 유수빈에게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거라고 생각했는데"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벨트에 달았어야지"라고 훈수를 뒀고, 코쿤 역시 "귀라도 뚫었어야지"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이때 아이유는 얼마 전 외조부의 장례식장을 찾아 준 두 사람에게 "우리 엄마, 아빠가 둘한테 너무 고맙다고 한다. 내 친구 중에 거의 유일하게 와줬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그때 둘 다 초콜릿을 챙겨왔다. 맹달은 맛별로 초콜릿을 지퍼백에 담아왔고 연이도 초콜릿을 가져왔더라. 상주들이 피곤한데 엄청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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