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X장원영, ‘안녕’ 전시 개최…미공개 모습 만난다

4 days ago 19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아이브(IVE) 안유진과 장원영이 특별한 전시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25일 ‘IVE Exhibition’ 공식 SNS를 통해 안유진과 장원영의 전시 ‘안녕(AN-YOUNG) IN SEOUL’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앞서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 가운데, 이번 포스터에는 두 사람의 실루엣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실루엣만으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직 베일에 싸인 전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안녕(AN-YOUNG) IN SEOUL’은 빛나는 찰나의 순간과 서로에게 건네는 ‘안녕’의 의미를 담은 공간으로 꾸며진다. 안유진과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포착한 미공개 사진을 비롯해 미디어 아트,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안녕’은 만날 때 건네는 인사이자 서로의 안부를 묻는 말인 만큼, 두 사람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에게 ‘안녕’을 건넨다. 전시장을 찾은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한층 가까이 호흡하며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현재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음악과 무대를 넘어 전시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일 두 사람의 색다른 모습에도 관심이 모인다.

아직 전시 장소와 일정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안녕(AN-YOUNG) IN SEOUL’에 담긴 이야기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안유진과 장원영 조합이라니 기대된다”, “실루엣만 공개됐는데 분위기 미쳤다”, “미공개 사진 너무 궁금하다”, “전시 일정 빨리 공개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녕(AN-YOUNG) IN SEOUL’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IVE Exhibition’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