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 수상작 5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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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 수상작 5편 선정 [신한투자증권 제공] 신한투자증권이 고객중심 자산관리의 의미를 풀어낸 숏폼 영상 151편 중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신한투자증권이 4일 숏폼 영상 공모전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Premier Film Festa)’를 마치고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가 지향하는 ‘고객중심 자산관리’ 가치를, ‘신한 Premier와 함께하는 나’라는 테마로 일상 속에서 풀어내고자 기획됐다. 약 2달 동안 총 15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의 예심과 임직원 본심을 거쳤다. 예심에서는 주제적합성과 완성도, 대중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상위 10편을 추렸다. 특히, CGV여의도에서 열린 본심에서 임직원 45명이 투표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최종 5편을 선정했다.신한 Premier 대상에는 정지현 감독의 ‘인생에도 줌아웃이 필요하다’가 선정됐다.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생의 문제들과 신한 Premier와의 연결을 담은 스토리, 위트있고 감각적인 표현이 돋보여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어 최우수상은 조형진 감독의 ‘아니었네’가 차지했으며, 우수상 3편은 ‘이것이 바로 프리미어 라운드’(지병주), ‘화성에서 온 신한, 금성에서 온 당신’(김동하·김창경), ‘나의 프리미어 두꺼비’(김나영·강지혜)가 수상했다.신한 프리미어 대상엔 10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 등 총 2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사장은 “고객중심 자산관리라는 가치를 고객에게 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이 고객중심 자산관리의 가치를 담은 신한프리미어필름페스타 수상작 5편을 선정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 Premier를 주제로 일상 속 가치를 전달하는 영상 공모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브랜드 홍보 효과가 실제 자산관리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후속 운영 전략에 달려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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