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민(26·포항 팀매드)이 종합격투기(MMA)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밴텀급(61㎏) 토너먼트에서 빠진다.
UFC는 5월 12일(한국시간) 충렝 코렌(28·인도)이 미야구치 류호(28·일본)와 RTU 5 밴텀급 준준결승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8강전은 28~29일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열린다.
Ring Championship(대한민국) 밴텀급 챔피언 신유민이 원래 미야구치 류호를 상대할 예정이었지만, 무릎을 다쳐 그럴 수 없게 됐다. Road to UFC 체급별 토너먼트 우승자는 UFC 정규 계약 자격을 얻는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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