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눈동자', 1위 재탈환..100만 돌파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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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신민아가 1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2026.6.1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신민아 주연의 영화 '눈동자'가 박스오피스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5'를 꺾고 1위를 재탈환했다.

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개봉한 '눈동자'는 지난 6일 4만 3650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88만 6352명으로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24일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 '토이스토리5'에 이어 2위 자리를 지키다가 개봉 일주일 째인 지난 2일 박스오피스 1위에 처음 올랐고 사흘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눈동자'는 주말 '토이스토리5'에 내줬던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 입소문을 타고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눈동자'에서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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