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주식으로 대박 난 근황 "난 힙합계 전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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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 캡처

래퍼 슬리피가 주식을 시작했다며 자신을 '힙합계 전원주'라고 표현했다.

슬리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을 조금 더 챙기기 시작했다"며 "내가 요즘에 아팠다. 허리 디스크랑 목감기도 엄청 심했다. 고지혈증 판정을 받아서, 죽을 때까지 고지혈증 약을 먹어야 한다.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 캡처

이어 "유튜브를 보니까 현금이 종이 쪼가리가 된다, AI가 등장한다더라"라며 "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다. 다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다. 와이프한테 말도 안 하고 샀다. 가장 높은 수익률이 122%다. 나는 힙합계의 전원주다. 미래를 위해 레디코어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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