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SPAC) 합병으로 상장한 보원케미칼이 증시 입성 첫날 장 초반 14%대 오르고 있다.
3일 오전 9시25분 현재 보원케미칼은 기준가 대비 14.41% 오른 9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비엔케이제2호기업인수목적와의 스팩소멸합병을 통해 이날 상장했다.
1995년 1월 충주에 설립한 보원케미칼은 차량용 내장재 표면 소재와 바닥재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정밀 화학소재 강소기업이다. 218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다.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97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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