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태교 왔어요” 산 오르는 예비맘들

2 days ago 2
  1. 사회
  • 동아일보
신원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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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 호암산 치유의 숲에서 열린 ‘2026 상반기 숲 태교 교실’ 참가자들이 숲길을 따라 산책하고 있다. 금천구가 임신 여성을 위해 마련한 태교 교실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진흥원의 지원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숲속 요가, 식물 탐방, 편백향 용품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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