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먹어 치우자” 교과서 모양 불량식품 인기에 中당국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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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중국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판매하고 있는 ‘숙제 먹기’ 간식 모습. (징둥닷컴 갈무리) 중국 새학기 시작과 함께 불량 식품인 ‘숙제 과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당국은 일부 제품의 경우 허용량을 초과하는 식품 첨가물을 사용했을 수 있다며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10일 광명망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초·중학생들을 중심으로 ‘숙제 먹기’(吃作业)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작은 책 형태로 디자인된 간식은 ‘수학’, ‘영어’, 물리‘ 등 교과서 모양을 띠고 있고, 한 장씩 떼어서 섭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숙제 먹기‘ 간식 성분표를 보면 찹쌀, 식용 색소, 백설탕, 식용 전분 등이 포함됐다고 표기되어 있다.현지 언론은 ’식품안전국가표준 식품첨가물 사용기준‘에 따르면 ’착색제‘ 역할을 하는 일부 식용 색소 등은 원재료에 포함돼선 안 된다고 규정되어 있다고 소개했다.주원빈 광둥성 중의원 다더루 총병원 비장·위장 내과 부주임은 “일부 소규모 작업장에서 비식용 등급의 잉크를 사용하거나 산업용 잉크가 사용됐을 가능성도 있다”며 “이럴 경우 아이들의 간과 신장 기능에 있어 잠재적인 손상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1“하루 5개만 피우자” 실패한 유재석…20년 금연한 몸은 어떻게 달라졌나 2[오늘의 운세/9월 10일] 3용혜인 “비례의원 사퇴가 관례?…자리 나눠먹기 아니었나” 4LH 임대주택 3만8000채 반년 넘게 공실…올해 손실 634억 5“여긴 우리車 자리”…강원 리조트 ‘주차 찜 여성’ 눈총 6국정원 “김정은 아들 존재 확인 중…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7위암 주범 ‘헬리코박터균’, 대장암 위험도 1.59배 높였다 [건강팩트체크] 8제니, 약 30년 전 베르사체 드레스를 하객룩으로…빈티지도 ‘제니답게’ 9김혜경·마크롱 여사, 한지 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앨범 선물도 10선관위특검 손발 자르는 與…‘파견검사 수사권 박탈’ 법안 발의 1김민석 “한동훈 국회 있으면 안돼…자격정지法 통과되면 가능” 2용혜인 “비례의원 사퇴가 관례?…자리 나눠먹기 아니었나” 3李대통령 “제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4韓총리 말실수…‘국정목표 1번’ 질의에 “개헌입니다” 5[김순덕 칼럼]‘오빠 장관’ 지명이 조국사태보다 위험한 이유 6김민석 수첩에…서울시장 후보 정청래, 한동훈-이진숙 OUT 7“김승원 인선 잘못”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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