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신고·추적 끝에 상가 건물 내부서 경찰에 붙잡혀
공연음란 혐의 입건…경찰 조사서 혐의 인정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 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께 수원역 인근 로데오거리에서 불특정 여성들을 쫓아다니며 홀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씨 주변에 있던 여성 시민 B 씨는 우연히 범행 장면을 포착하고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이어 A 씨가 도주할 수도 있다고 판단해 한동안 그를 쫓아가며 경찰에 동선과 인상착의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경찰은 B 씨가 제공한 정보를 토대로 상가 건물 내부로 이동한 A 씨를 찾아내 임의동행 방식으로 조사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 씨를 대상으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수원=뉴스1)
트렌드뉴스
-
1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
2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
3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
4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나와…총 6명
-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
7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
8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
9
“낯이 익은데…” 5일만에 같은 금은방 턴 40대女 덜미
-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
1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
2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
3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
4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나와…총 6명
-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
7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
8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
9
“낯이 익은데…” 5일만에 같은 금은방 턴 40대女 덜미
-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days ago
9



![이혼 전문 변호사서 시청률 1위 작가로 변신한 최유나 [본캐부캐]](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3.43647689.1.jpg)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이 품고 뛴 엄마의 편지 [2026 밀라노 올림픽]](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1.4336347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