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수청 특례임용에 수사관·검사 2375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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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속보] 중수청 특례임용에 수사관·검사 2375명 지원 업데이트 : 2026.08.20 22:52 닫기 [뉴스1]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에 검찰청 소속의 검사와 수사관 2375명이 지원했다.20일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중수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을 받은 결과 총 2375명이 지원했다. 이는 중수청 직제상 총정원 2874명의 82.6%에 해당한다.중수청은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등 국가 보호 범죄 및 사이버 범죄에 대해서 수사하게 된다. 검사는 종전 보직과 법조 경력에 따라 1~4급 수사관으로 임용된다. 지검장급은 1급, 차장·부장검사급은 2급, 법조 경력 10년 이상 검사는 3급, 10년 미만 검사는 4급이다.다만 향후 인사 관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직군별·계급별 신청 인원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중수청 준비단은 근무지와 전문성 등을 고려해 다음 달 특례 임용 대상자를 선정하고 중수청 출범일인 오는 10월 2일에 임용할 방침이다. 미충원 인력은 추가 특례 임용과 경력 경쟁 채용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중수청은 시대적 요구인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 개혁을 선도할 핵심 기관”이라며 “자발적으로 지원한 검찰청 공무원들에게 감사하고, 안정적인 조직 출범을 위해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 임용에 검찰청 소속의 검사와 수사관 2375명이 지원했다. 중수청은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등 국가 보호 범죄 및 사이버 범죄를 수사할 예정이며, 다음 달에 특례 임용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중수청이 검찰 개혁의 핵심 기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원한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수청 특례 임용에 검찰 인력 82.6% 지원, 조직 출범 '순항' 신호탄 쏘다! Key Points 오는 10월 2일 출범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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