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했다. 지난주 거센 매도 압력을 받았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현지시간) 오전 10시 51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8.22포인트(0.13%) 오른 5만2224.6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43.28포인트(0.58%) 오른 7500.97,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30.05포인트(0.90%) 상승한 2만5750.30을 가리켰다.
특히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웨스턴디지털과 시게이트 테크놀로지는 각각 5.43%, 4.55% 상승했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도 4.63%, 5.18% 올랐다. 또 AMD는 엔비디아에 맞설 첫 랙스케일 AI 시스템 헬리오스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87% 올랐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기술, 통신 등은 강세를, 헬스케어, 금융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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