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성호전자(043260)는 자회사 어매이징홀딩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성호전자는 어매이징홀딩스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성호전자와 어매이징홀딩스가 1대 0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 3일이다.
성호전자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양사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기업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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