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성호전자(043260)는 권면총액 5억 7530만원 규모의 제1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CB)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소각금액은 자기자본대비 0.23%에 해당한다. 처분 목적은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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