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성 바오로 대성전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로마=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탈리아를 국빈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하고 기념 연설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성 바오로 대성전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로마=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성 바오로 대성당은 로마 4대 대성당 중 하나로, 매년 1월 가톨릭, 개신교 등 기독교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그리스도 인 일치 기도’가 봉헌되어 평화와 연대의 의미를 깊이 새길 수 있는 성당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성 바오로 대성전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로마=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2021년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으로 임명된 유흥식 추기경이 집전하고, 이 대통령의 기념 연설을 포함한 미사 전체가 한국어로 진행됐다.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교황청을 공식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로마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기념연설을 하고 있다. 로마=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미사에는 300명 이상의 한국인 성직자 및 신자, 주교황청외교단, 교황청 주요 인사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로마 성 바오로 대성전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마=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특별미사를 마친 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