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센트라스 84.96㎡, 24억 9,000만 원에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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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센트라스 84.96㎡, 24억 9,000만 원에 신고가

MAI

입력 : 2026.08.3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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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전용 84.96㎡가 24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16년 | 세대수 | 1,070세대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8월 28일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센트라스 전용 84.96㎡가 지난 7월 29일 24억 9,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9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6일 24억 7,000만 원이었다.

2016년 준공된 센트라스는 총 1,070세대 규모의 단지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5년 6월 3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의 거래 동향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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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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