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폭발 동반한 원인 미상 화재 발생”
소방 당국에 따르면 서울 관악소방서는 이날 오전 ‘폭발이 있었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인력 68명, 장비 21대를 투입해 오전 10시 2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이외 다른 부상자나 대피 인원은 없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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