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울릉도 2층 주택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전기적 요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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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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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시 53분쯤 불이 난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의 3층짜리 주택 건물의 2층에서 소방대원이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경북소방 본부 제공.

4일 오전 1시 53분쯤 불이 난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의 3층짜리 주택 건물의 2층에서 소방대원이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경북소방 본부 제공.
4일 오전 1시 53분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의 3층짜리 주택 건물의 2층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로 2층 주택 일부가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대와 인력 5명을 투입해 오전 3시3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울릉=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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