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낸 안치환 “토닥토닥 위로해 줄 노래 필요”

48 minutes ago 1

사람속으로 동아일보 이호재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정규 15집 ‘시즈 더 데이’로 컴백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으쌰으쌰’ 응원하거나 ‘토닥토닥’ 위로해 주는 노래가 필요하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았어요.” 가수 안치환(61·사진)이 8일 서울 마포구에서 정규 15집 ‘시즈 더 데이(Seize the Day)’ 발매를 맞아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그가 정규 앨범을 낸 건 지난해 10월 발표한 14집 ‘인간계’ 이후 11개월 만이다. 안 씨는 “여행에서 느낀 것들과 최근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죽음에 대해 조금씩 생각하게 된 게 출발점이었다”고 했다. 1989년 솔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등의 민중가요로 이름을 알렸다. 저항과 연대의 목소리를 이어온 안 씨는 이번 앨범에선 개인의 일상과 내면으로 시선을 돌렸다. 신보엔 타이틀곡 ‘나는 오늘만 산다’를 비롯해 부부 사이의 애환을 그린 ‘티비 리모컨’, 삶의 회한을 노래한 ‘그러지 않을 수도 있었어’ 등 15곡이 담겼다. #안치환#시즈 더 데이#정규 15집#민중가요#일상 응원#위로 노래#여행 영감#죽음 성찰#부부 애환#삶의 회한 이호재 기자 ho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양치 후 물로 헹구지 마라?…치과의사 “치약만 뱉어내야” [건강팩트체크] 2제니, 30년 전 베르사체 드레스를 하객룩으로…빈티지도 완벽 소화 3이상우, 발달장애 큰아들 근황 공개…“가족 유대 더 깊어져” 4‘11월 결혼’ 윤종훈♥한은서 커플사진 첫 공개…“평생 함께할 사람” 5용혜인黨 시·도당 사무실이 농장·아파트…주진우 “정당 취소 사유” 6[오늘의 운세/9월 8일] 7‘팔로워 260만’ 유명 女방송인 사형 선고…그녀의 이중생활 8與강경파 “檢수사권 부활 우려” 공소청 직제안 재검토 요구 9“韓비행기 화물칸서 반려견 숨져”…대한항공 “기내 환경 이상 없었다” 10‘재정 비상’ 선언 추미애, 12억 관사 침묵…페북엔 “검찰개혁” 1용혜인黨 시·도당 사무실이 농장·아파트…주진우 “정당 취소 사유” 2홍익표 “李 조작기소 밝혀지면 공소취소는 자연스럽게 이뤄질 일” 3靑, 김승원·용혜인 지명철회 선그어…“인사청문회 거쳐야” 4“최재성 文이 신임…안 풀리면 도와달라고” 양씨 녹취 또 나왔다 5李 “아내가 꼭 찍어오래서”…전도연과 셀카 찰칵 6김민석·송영길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