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지전자(037460)는 1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월 5일까지다. 계약 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취득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44만2477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3만3900원이다.
회사 측은 계약목적에 대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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