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에 변화 닥친다” 터보퀀트·공급망위기·LTA...반도체 기본기 총정리 [뉴스 쉽게보기]

6 days ago 10

SK하이닉스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을 통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소개했다. <연합뉴스>

SK하이닉스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을 통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소개했다. <연합뉴스>

얼마 전까지 무서운 기세로 쭉쭉 올랐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3월의 마지막 날 주가는 어느새 한 달 전보다 30% 가까이 낮아졌어요. 중동 전쟁의 여파와 함께 시작된 하락세가 쉽사리 멈추지 않는 모양새인데요. 이른바 ‘삼전닉스’의 미래는 사실상 모두의 관심사가 됐어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성장은 물론 수출 경제까지도 책임져 온 기업들이니까요.

불과 1년 사이 메모리반도체 초호황이 찾아와 돈을 쓸어 담았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들어 여러 변화를 마주했어요. 산업 구조가 빠르게 변하고, 관련 신기술이 등장하고, 전쟁으로 공급망 위기까지 겪고 있어요.

아직 반도체 산업은 전혀 모르신다고요? 괜찮아요.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소식들, 빠르게 정리해 드릴게요.

메모리반도체, 왜 대박이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기사 속 관련 종목 이야기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 삼성전자 005930, KOSPI

    178,400
    - 5.91%
    (04.02 15:30)
  • SK하이닉스 000660, KOSPI

    830,000
    - 7.05%
    (04.02 15:30)
  • Microsoft Corporation MSFT, NASDAQ

  • Alphabet Inc. GOOGL, NASDAQ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