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7일 오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초고수들의 순매수 1위는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5%대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순매수 2위인 SK하이닉스는 7%대 상승 중이다.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60만원,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나올 것이란 기대 때문이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최근 3개년 주주환원에서 3분기 현금배당 30조원 이후 잔여 재원 80조원에 대해 연내 자사주 매입 소각과 현금 배당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는 이어 “향후 공개될 차기 3개년 신규 주주환원 정책에선 기존 FCF(잉여현금흐름)의 50% 수준에서 50% 이상의 새로운 환원책이 제시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며 “메모리 캐파(CAPA·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5년 장기공급계약 비중 확대로 과거와 달리 향후 고객별 맞춤형 설비투자가 가능해져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원전주인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등에 대해서도 매수세가 몰렸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2030년까지 수주할 수 있는 대형원전 및 SMR 파이프라인 중 절반 이상은 북미”라며 “가스터빈 비중도 북미 비중이 높을 것”이라고 했다.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제니, 옷 입은 거야? 천 조각 두른 듯..역대급 파격 노출[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71,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11826085504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