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도전장' 중국 창신메모리 매출 600% 폭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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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의 D램 메모리 시장에 도전 중인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인공지능(AI) 붐 수혜 속에 3분기 매출·순이익 급증을 예고했습니다.현지 시각 17일 과창판일보·제일재경 등에 따르면 CXMT는 전날 실적 예고를 통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89∼619% 증가한 1,147억∼1,197억 위안(약 22조 9,000억∼23조 9,000억 원) 수준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분기 대비로는 15∼20% 증가한 수치입니다.3분기 순이익(모회사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2분기 528억 4,300만 위안(약 10조 5,000억 원) 대비 1.0∼3.8%가량 늘어난 533억 9,500만∼548억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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