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화질 등 아트TV 한계 넘어”
CNN 언더스코어드는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에 대해 “복잡한 케이블을 없애고 강력한 화질을 갖춰 고품질 디스플레이인 동시에 예술 작품 액자 기능을 한다”며 “기존 아트 TV의 한계를 넘어 ‘갤러리 같은 미니멀리즘’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첫 번째 아트 TV”라고 평가했다.
특히 영상과 음향 신호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무선 원 커넥트 박스’를 가장 큰 변화로 꼽았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디스플레이에 복잡한 케이블이나 부피가 큰 부속품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돼 화면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고 했다.
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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