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3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 2025에서 ‘오닉스’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선보인 극장 전용 시네마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이다. 새로 내놓은 제품은 4K 해상도, 선명한 명암비 등이 이전 제품보다 개선됐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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