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만 남았다…빗물로 버틴 우크라 병사들 영양실조

2 weeks ago 10
영양실조 상태로 보이는 우크라이나 병사들의 사진이 공개되며 식량 배급 논란이 일자, 우크라이나군은 해당 부대 고위 지휘관을 교체했습니다.현지시간 24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최근 스레드에는 삐쩍 마른 병사 4명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이는 이들 중 한 명의 아내인 아나스타시야 실추크가 게재한 것으로, 사진 속 병사들은 창백한 얼굴에 갈비뼈가 도드라지게 보일 만큼 마른 모습이었습니다.이들은 우크라이나 북동부 도시 쿠피안스크 인근 전선을 8개월 동안 방어해 왔으며 식량과 의약품은 드론을 통해서만 보급이 가능할 만큼 환경은 열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실추크는 “병사들이 전선에 도착했을 당시 몸무게가 80~90㎏이었지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