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 상장' 의혹으로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됐던 파두가 고비를 넘겼다. 한국거래소가 파두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면서 중단됐던 주식 거래도 재개된다. 2일 한국거래소는 파두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3일부터 주식 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파두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해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파두는 지난해 12월 19일 거래정지가 시작된 이후 45일 만에 시장으로 복귀하게 됐다. 파두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주식 거래정지 해제를 결정한 거래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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