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데뷔 7년만 단콘이라니..티켓 오픈 5분만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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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어뮤직레코즈

가수 BIG Naughty(빅나티, 본명 서동현)가 남다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빅나티의 첫 단독 콘서트 'ICN > NTG : BIG Naughty Concert(인천 투 노스텔지아 : 빅나티 콘서트)' 예매가 시작됐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5분 만에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ICN > NTG'는 빅나티가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빅나티는 포스터 속 비주얼로 예고한 것처럼, 'ICN > NTG'에서 파일럿으로서 약 3시간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대표곡부터 그동안 라이브로 듣기 어려웠던 숨은 명곡들까지, 웰메이드 구성을 통해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빅나티의 '노스텔지아'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H1GHR MUSIC RECORDS)는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 덕분에 BIG Naughty (서동현)의 첫 단독 콘서트가 성공적인 이륙을 앞두게 되었다"라며 "파일럿 BIG Naughty (서동현)는 여러분께 가장 행복하고, 오랫동안 여운이 남을 비행을 선사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으니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7월 11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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