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 이것이 진정 성숙한 ‘남친미’ [화보]
비투비 이민혁이 화보를 통해 성숙한 ‘남친미’를 드러냈다.
이번 촬영은 따뜻한 햇살이 스며드는 아늑한 공간에서 이뤄졌다. 사진은 자연스럽고 포근한 동시에 이민혁의 성숙한 모습과 깊은 매력을 발산하는 장면으로 채워졌다.
화보 속 이민혁은 소파에 기대 책을 읽거나 침대에 엎드려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고, 테이블에 걸터앉아 재킷을 입는 등 일상적이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은은히 드러나는 건강한 보디라인에서 2012년 비투비로 데뷔 후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자기 관리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파란 하늘 아래 테라스에서 음료를 마시고 고즈넉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는 청량하면서 후련한 느낌까지 자아냈다. 부드러운 빛과 자연스러운 연출 안에서 이민혁의 눈부신 비주얼과 깊이 있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혁의 화보는 맨 노블레스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