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재벌 2세 떠나 태국 차은우 품으로? 새 열애설 속 근황 [스타이슈]

1 week ago 6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걸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비현실적인 바비인형 비율을 자랑했다.

31일 리사는 개인 SNS에 "Finding peace in Kyoto thanks to you"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은은한 조명과 동양적인 패턴의 어우러진 공간에서 독보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 화려한 플로럴 패턴과 옐로우 컬러의 톱, 찰랑이는 스커트를 매치한 리사는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무심한 듯 벽을 짚고 선 포즈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직각 어깨와 CG로 빚어낸 듯한 완벽한 8등신 비율을 고스란히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블랙핑크 리사 SNS
/사진=블랙핑크 리사 SNS

리사는 2023년부터 루이비통의 모기업인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가문의 넷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열애 중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이며 미국 포브스 선정 세계 부호 2위에 오른 인물이다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블랙핑크 콘서트장을 비롯해 각종 맛집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파파라치 컷들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최근 결별설이 떠올랐다. 지난 6월 한 미국 패션지는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결별 가능성을 언급, "리사 측 관계자가 연애 관련 질문을 삼가달라고 요청했다. 리사와 아르노가 갈라선 것으로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사진=블랙핑크 리사 SNS
/사진=블랙핑크 리사 SNS

현재는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리사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과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새 열애설이 제기됐다. 심지어 리사와 가족들이 블루 퐁티왓 모친의 생일 파티에 함께했다는 목격담까지 나왔다.

블루 퐁티왓은 리사보다 3세 어린 연하다. 훈훈한 비주얼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태국 차은우'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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