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 선정…게임성·기술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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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 선정…게임성·기술력 인정

  • 안희찬
  • 입력 : 2026.08.03 10:24:37

‘붉은사막’

‘붉은사막’ ‘붉은사막’이 차이나조이 기간 열린 ‘CGIA 2026’에서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펄어비스>

‘붉은사막’이 다시금 게임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펄어비스는 중국 게임쇼 ‘차이나조이 2026’ 기간 열린 ‘중국 게임 혁신 어워드 2026(이하 CGIA)’에서 ‘붉은사막’이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영국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가 주최하는 ‘디벨롭 스타 어워드’에서 ‘기술 혁신상’을 수상한데 이어 다시금 게임성과 기술력을 인정받는 것이다.

CGIA는 올해 6회로 매년 게임의 독창성과 기술력,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게임과 개발사를 선정한다.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은 게임플레이 메커니즘과 기술 활용, 예술 디자인 등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고 글로벌 게임 산업의 발전에 영감을 제시한 해외 게임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 수상으로 ‘붉은사막’의 중국 시장의 안정적인 진입 가능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펄어비스도 중국 진출을 위해 지난해 빌리빌리월드와 차이나조이에 붉은사막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중국 이용자들과 접점을 적극 확대했다. 올해도 TV·디스플레이 제조 기업 TCL과 함께 ‘차이나조이 2026’에 참가, TCL 부스를 통해 ‘붉은사막’의 짜릿한 전투와 오픈월드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중국 현지 이용자들이 게임의 스토리와 세계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붉은사막에 중국어 음성과 자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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