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급발진 주장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80대 남성이 가슴 부위 등에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A 씨 외 별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경찰에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성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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