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합산 93세에 자연임신…럭키, 육아 근황 공개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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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방송인 럭키가 부부 합산 93세에 자연임신으로 득녀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다.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럭키는 늦은 나이에 아빠가 된 소식과 함께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인도 출신 방송인으로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럭키는 이번 방송에서 자연임신으로 딸을 얻은 과정을 전하며 ‘늦깎이 아빠’로서의 일상을 털어놓는다. 육아를 통해 달라진 삶과 고민을 솔직하게 전하며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또한 한국인 아내와의 결혼식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한국과 인도의 문화를 결합한 결혼식에서 하객과 축의금 규모가 큰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차 한 대 값’에 달하는 축의금 에피소드를 언급해 궁금증을 더한다.이와 함께 럭키는 배우로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드라마 ‘야인시대’ 출연 경험도 전한다. 당시 미군 장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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