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개가 똑같네”…모델출신 승무원 변우석 누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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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개가 똑같네”…모델출신 승무원 변우석 누나 ‘화제’

입력 : 2026.05.07 11:26

변우석 누나가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변우석 누나가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인공을 맡은 변우석의 누나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의 누나 변현진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변씨는 변우석보다 5살 많은 1986년생으로 과거 모델 활동을 하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변현진은 과거 대한항공 소개 영상에도 얼굴을 비쳤고, 승무원 대표로 YTN 뉴스에 인터뷰 차 출연하기도 했다.

변우석은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파일럿이 꿈이었다. 누나가 승무원이니까 나는 파일럿을 하면 좋겠다 싶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방황의 시간을 보냈고 원래 하려던 연기자나 모델 쪽으로 눈을 돌렸다.

네티즌들은 “보조개도 똑같다” “많이 닮았다” “우월한 유전자 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카리스마 있는 이안대군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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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인공 변우석의 누나 변현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1986년생으로 과거 모델 활동 후 현재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과거 YTN 뉴스에 인터뷰로 출연한 경력이 있다.

변우석은 누나와의 유사성을 언급하며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 바 있으며,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외모가 많이 닮았다고 반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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